한국도로공사서비스 기관홍보영상 ‘미래로 가는 길’ 대본
Na > 길이 시작되는 곳. 그곳에서 우리는 더 나은 길을 고민합니다. 그저 지나치는 길이 아니라, 더 나은 일상을 향한 길이 될 수 있도록. 안전과 편리함,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만들어갑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전국 10개 권역본부와 2개의 센터, 386개 영업소를 운영하며 6,000여 명의 직원이 365일 24시간 고속도로 위에서 고객과 함께합니다.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들고, 미래를 열어가는 최고의 교통서비스를 선도합니다.”
“기술이 발전해도 여전히 위급한 순간엔 사람이 필요합니다. 태풍이나 폭설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차로를 최대한 개방하고 상담인력을 추가로 배치합니다. 또한 재난, 속보방송을 제작하는 등 비상근무체계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킵니다.”
Na > 더욱 안전한 길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은 새로운 미래를 창조합니다.
“이제 요금소에서 멈출 필요가 없습니다. 최첨단 전자요금시스템인 하이패스와 통행료 정산기로 대기시간을 줄입니다.” - 띵동 - 정상 결제되었습니다.
“차량번호를 인식하는 스마트톨링시스템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인 미래교통을 선보입니다.”
“전국 어디서나 하나의 번호로 고속도로 관련 모든 문의를 전문적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김다솜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특히 ‘원콜-원스톱’ 서비스로 빠르고 정확히 응대해 고객의 편의를 높입니다. 차세대 고객지원서비스 ‘스마트교통방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현재 고속도로를 이용하신다면 정체 걱정은...
“실시간 교통상황뿐 아니라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교통예보로 한발 앞서 교통흐름을 예측합니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복잡한 문의와 긴 대기시간은 옛말입니다. AI 보이스봇 서비스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응대하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기 때문이죠.” - 잡물 제보 접수됐습니다.
“또한 AI 적재불량 단속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적재불량이 의심되는 차량을 AI가 자동으로 분류해 원스톱으로 적발하고 등록합니다. 이러한 단속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Na > 기술은 사람과 미래를 연결하고 우리의 서비스는 다시 사람을 향해 이어집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가족친화기업으로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고 사회적약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과 고용우수기업 인증을 통해 더 나은 가치를 실현합니다. 또한 임직원 모두가 청렴한 행정을 실천하며 반부패 공직문화 정착에 앞장섭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경영관리시스템과 상호존중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일자리 창출과 나눔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공공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ESG 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고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Na > 오늘도 우리는 더 나은 길을 고민합니다.
“최첨단 시스템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고 쉽게 이용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더 안전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술이 발전해도 대체할 수 없는 서비스로”
“사람이 만든 기술 속에서 사람의 진심을”
“인공지능과 인간이 어우러져 더욱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Na > 기술을 넘어 사람을 향한 서비스로. 사람과 미래를 잇는 길. 그중심에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있습니다.